초등논술스쿨 7강 – 이웃집의 공사 소리가 시끄러워요
초등논술스쿨 · 1학년~2학년 표현 활동 7강

이웃집 공사 소리가 시끄러울 때
소리를 흉내 내어 표현해요

천둥, 기차, 시계, 물소리처럼 들리는 느낌을 나타내는 말을 익힙니다. 문제를 직접 풀고 정답을 확인한 뒤 짧은 이야기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.

대상 1학년~2학년권장 시간 20분자동 저장·정답 확인
1. 소리 낱말 찾기
그림에 알맞은 소리를 선택합니다.
2. 문장 속 소리 찾기
소리를 흉내 낸 말을 찾아봅니다.
3. 이야기 만들기
소리 낱말을 넣어 장면을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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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에 어울리는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을 골라 보세요.

각 그림 아래에서 알맞은 소리를 선택하세요.

깔깔깔쨍그랑콸콸째깍째깍덜컹덜컹우르릉 쾅파닥파닥파당
⛈️
🚂
🥣
🐟
🚰
정답: 위에서 왼쪽부터 우르릉 쾅, 덜컹덜컹, 쨍그랑, 파닥파닥, 콸콸, 째깍째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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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장에서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을 찾아 써 보세요.

문장 속에서 소리를 나타내는 낱말을 적으세요.

① 윗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었어요.
1
② 찬영이가 감기에 걸려서 콜록콜록 기침을 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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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: ① 쿵쿵 ② 콜록콜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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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를 흉내 내는 낱말을 넣어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.

상황에 어울리는 소리를 자유롭게 써도 됩니다.

1
2
예시 답안:
① 꼬르륵.
② 딸랑딸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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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돼지 삼 형제의 한 장면을 소리 낱말과 함께 써 보세요.

늑대가 바람을 불고 집이 무너지는 모습을 소리로 표현해 보세요.

활용할 수 있는 말: 후, 휙, 우당탕, 쿵, 와르르.
예시 답안: 늑대가 나타나서 ‘후’ 하고 바람을 불었습니다. 첫째 돼지가 짚으로 지은 집은 ‘휙’ 날아가 버렸고, 둘째 돼지가 나무로 지은 집은 ‘우당탕’ 무너져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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